지금 위급하다면
119에 문자를 보내요
주소, "잘 안 들리고 잘 안 보여요", 무슨 일인지 적어요.
서울시 ○○구 ○○로 12, 3층. 잘 안 들리고 잘 안 보여요. 집에 불이 났어요.
영상통화나 '119신고' 앱으로도 신고해요
앱은 내 위치를 함께 보내요. 주소를 모를 때 쓰면 좋아요.
곁에 있는 사람에게 응급소통카드를 보여 줘요
"119에 신고해 주세요"처럼 부탁할 말을 카드에 적어 두면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미리 해 두면 더 빨라요
119안심콜에 병력과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해 두면, 신고할 때 구급대원이 바로 알 수 있어요.
119안심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