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하거나 듣기 어려워도 119에 신고할 수 있어요

문자, 영상통화, '119신고' 앱으로 신고할 수 있어요. 주소와 무슨 일인지만 적어도 돼요.

확인일 2026년 10월(예시)

지금 위급하다면

  1. 119에 문자를 보내요

    주소, "잘 안 들리고 잘 안 보여요", 무슨 일인지 적어요.

    서울시 ○○구 ○○로 12, 3층. 잘 안 들리고 잘 안 보여요. 집에 불이 났어요.

  2. 영상통화나 '119신고' 앱으로도 신고해요

    앱은 내 위치를 함께 보내요. 주소를 모를 때 쓰면 좋아요.

  3. 곁에 있는 사람에게 응급소통카드를 보여 줘요

    "119에 신고해 주세요"처럼 부탁할 말을 카드에 적어 두면 바로 도움을 받을 수 있어요.

미리 해 두면 더 빨라요

119안심콜에 병력과 보호자 연락처를 등록해 두면, 신고할 때 구급대원이 바로 알 수 있어요.

119안심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