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wili 소개

Twili는 잘 안 들리거나 잘 안 보이는 사람, 둘 다 어려운 시청각장애인과 가족, 조력자, 소방관이 위급한 순간에 필요한 119·응급·안전 정보를 찾는 웹사이트예요.

이름의 뜻

Twili는 헬렌 켈러가 1908년에 쓴 책 『The World I Live In』(내가 사는 세계)의 머리글자예요. 보이지도, 들리지도 않지만 세상을 이해하고 경험하며 써 내려간 기록이에요. 우리는 그 "나"의 세계에서 출발해 함께 사는 세계로 넓히려고 해요.

로고 옆 점은 Twili를 영문 점자로 적은 거예요.

누구를 위한 곳인가요

  • 잘 안 들리고 잘 안 보이는 사람

    점자정보단말기, 화면낭독기, 확대 화면으로 직접 찾아 읽어요.

  • 가족과 조력자

    가족, 활동지원사, 통역사가 미리 알아 두고 위급할 때 함께 움직여요.

  • 소방관과 현장 대응 인력

    다가가고, 알리고, 함께 대피하는 원칙을 확인해요.

정보를 싣는 원칙

  1. 119·소방·응급·안전만 다뤄요

    위급할 때 필요한 정보에 집중해요. 범위를 넓히지 않아요.

  2. 출처와 확인일을 적고, 바뀌면 바로 고쳐요

    공식 문서 링크와 마지막으로 확인한 날짜를 함께 보여드려요.

  3. 확인을 거친 정보만 공개해요

    공식 출처 확인과 전문가·기관 검수 중 하나 이상을 마친 정보만 공개해요.

  4. 결론부터, 쉬운 말로 적어요

    첫 문장에 할 일을 적고, 한 문장에 한 가지만 담아요.

  5. 점자로도 끝까지 읽을 수 있게 만들어요

    그림이나 표 안에만 있는 정보는 없어요. 접근성 안내 보기

Twili의 시작

AFA15 핸즈온 프로젝트에서 시작했어요. 미국 헬렌켈러국립센터(HKNC) 등 뉴욕과 보스턴의 시청각·청각·시각장애인, 난청인 지원기관을 방문하고, 서울소방학교와 서울소방재난본부와 협업하며 현장에서 직접 얻은 것을 담았어요.

만든 팀, 육아크루

육아크루는 엄마들이 동네에서 육아친구를 만나도록 연결하는 플랫폼을 만드는 팀이에요. 사람과 사람이 이어질 때 혼자 버티던 문제가 풀린다고 믿어요.

문의 이메일

육아크루 팀 소개 보기 (새 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