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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응급소통카드

화재나 재난 현장에서 소방관과 시청각장애인이 함께 쓰는 표준 응급소통카드.

확인일
2026년 10월 11일
출처
Twili
공식 출처 확인
완료
전문가·기관 검수
진행 중
시청각장애인이 '등에 손가락으로 X를 그려 주면 함께 가겠다'고 적힌 응급 카드를 들어 보이고 있다
현장 교육에서 쓴 응급 카드

한눈에 보기

누가 쓰나요
소방관, 구급대원, 활동지원사, 가족, 시청각장애인 당사자
무엇인가요
앞면은 촉수 신호 안내, 뒷면은 이름·연락처·필요한 도움을 적는 칸
형식
인쇄용 PDF, 화면낭독기로 읽는 글 버전, 점자판은 이메일로 요청
비용
무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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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써요

  1. 평소에 가지고 다녀요

    지갑이나 휴대폰 뒤에 넣고, 뒷면에 이름과 연락처를 적어요.

  2. 현장에서는 카드를 먼저 건네요

    어깨를 가볍게 두드려 알린 뒤 손에 쥐여 줘요.

  3. 앞면의 촉수 신호로 대피를 안내해요

    신호는 안전 가이드와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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