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전 이야기

해외와 한국의 재난 안전 사례와 연구를 쉬운 말로 전해요. 해외 사례는 한국에, 한국 사례는 세계에 알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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헬렌 켈러의 말 "혼자서는 작은 일밖에 못 하지만, 함께라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가 적힌 벽 앞에서 핸즈온 팀과 센터 관계자가 현수막을 들고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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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온 팀이 헬렌켈러국립센터에서 배운 것

화재 때 문은 팔뚝으로 확인하라는 원칙부터 시청각장애인의 인터넷 사용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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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리서치

    재난 대비 연구 요약, 논문 번역, 현장 기록을 쉬운 말로 나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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