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청해 두기
한 번 신청하면 위급할 때 자동으로 도움이 와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혼자 사는 장애인 집에 감지기와 호출기를 설치해, 위급할 때 자동으로 알려요.
- 누가
- 혼자 사는 장애인과 어르신 등
- 무엇을
- 화재감지기, 활동량 감지기, 응급호출기 설치
- 어떻게
-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본인이나 대리인이 신청
119안심콜
병력과 복용 약을 미리 등록하면, 119에 신고할 때 구급대원이 바로 알 수 있어요.
- 누가
- 본인. 보호자, 자녀, 사회복지사가 대신 등록할 수도 있어요
- 무엇을
- 병력, 복용 중인 약, 보호자 연락처 등록. 신고하면 구급대원에게 전달되고 보호자에게도 알림
- 어떻게
- 119안전신고센터 누리집에서 등록
119화재대피안심콜
불이 나면 119 상황실이 본인과 보호자에게 직접 전화해 대피를 도와요.
- 누가
- 혼자 대피하기 어려운 어르신, 장애인 등과 보호자
- 무엇을
- 같은 건물에 불이 나면 대피 문자, 내 집이면 119가 직접 전화. 신고하면 주소와 연락처가 자동으로 떠요
- 어떻게
- 119안전신고센터 누리집에서 가입. 지역마다 운영이 다를 수 있어요
익혀 두기
신청 없이 지금 바로 할 수 있어요.
나의 대피 계획 세우기
대피 경로, 비상 연락처, 보조기기 충전 방법을 미리 정하고 가족·활동지원사와 나눠요.
- 할 일
- 현관에서 비상계단까지 걸어 보기, 집결 장소 정하기, 연락처 카드 만들기
체크리스트 준비 중
119 문자신고 익히기
말로 신고하기 어려울 때를 대비해 보낼 문장을 미리 메모해 두세요.
- 방법
- 문자, 영상통화, '119신고' 앱. 앱은 위치를 함께 보내요
- 보낼 문장
- 주소, "잘 안 들리고 잘 안 보여요", 무슨 일인지
107 손말이음센터
수어나 문자로 말하면 상대에게 음성으로 전해 주는 전화 중계 서비스예요.
- 언제
- 병원, 관공서, 가게처럼 전화로만 연락되는 곳에 연락할 때
- 어떻게
- 107 또는 손말이음센터 앱·누리집
긴급재난문자 설정
재난문자를 소리 대신 진동과 화면으로도 받게 해 두세요.
- 방법
- 휴대폰 설정에서 긴급재난문자 수신 켜기, 진동 켜기
제도의 대상과 신청 방법은 바뀔 수 있어요. 신청 전에 공식 안내를 확인해 주세요. 바뀐 내용을 알려주시면 고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