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서치 · 읽는 데 6분

한국에서 온 팀이 헬렌켈러국립센터에서 배운 것

화재 때 문은 팔뚝으로 확인하라는 원칙부터 시청각장애인의 인터넷 사용까지

글
Twili 편집팀
출처
Twili
공식 출처 확인
완료
전문가·기관 검수
진행 중
헬렌 켈러의 말 "혼자서는 작은 일밖에 못 하지만, 함께라면 많은 일을 할 수 있다"가 적힌 벽 앞에서 핸즈온 팀과 센터 관계자가 현수막을 들고 서 있다
HKNC(실제 사진은 기관 동의 후 넣어요)

손은 소통의 도구다

HKNC에서 가장 먼저 들은 말은 "손을 지키세요"였어요. 시청각장애인에게 손은 대화하고, 읽고, 길을 찾는 도구예요.

화재 때 문의 온도는 손이 아니라 팔뚝으로 확인합니다.HKNC 교육 내용 중

시청각장애인도 인터넷을 쓴다

점자정보단말기, 화면낭독기, 확대 화면처럼 각자 다른 기기로 인터넷을 써요. 검색 결과에 안전 정보가 있으면 위급할 때 닿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한국에서 이어갈 것

현장에서 배운 원칙은 Twili 안전 가이드와 카드 연습으로 옮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