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은 소통의 도구다
HKNC에서 가장 먼저 들은 말은 "손을 지키세요"였어요. 시청각장애인에게 손은 대화하고, 읽고, 길을 찾는 도구예요.
화재 때 문의 온도는 손이 아니라 팔뚝으로 확인합니다.HKNC 교육 내용 중
시청각장애인도 인터넷을 쓴다
점자정보단말기, 화면낭독기, 확대 화면처럼 각자 다른 기기로 인터넷을 써요. 검색 결과에 안전 정보가 있으면 위급할 때 닿을 수 있다는 뜻이에요.
한국에서 이어갈 것
현장에서 배운 원칙은 Twili 안전 가이드와 카드 연습으로 옮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