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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사례] 시청각장애 아이와 가족을 돕는 뉴욕 시청각장애 협력단(NYDBC)

미국 사례 · 한국에서는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

글
AFA15 핸즈온
출처
뉴욕 시청각장애 협력단(NYDBC), Twili 팀 방문(2026.9.29)
공식 출처 확인
완료
전문가·기관 검수
진행 중
퀸스칼리지 로고와 「NYDBC」 제목이 보이는 누리집 화면
뉴욕 시청각장애 협력단(NYDBC) 누리집 화면. 출처 Queens College, qc.cuny.edu/nydbc

어떤 곳인가요

0세부터 21세까지 시청각장애 아동과 청년, 그 가족을 돕는 뉴욕주 기관이에요. 퀸스칼리지 안에 있어요.

미국 연방 특수교육 예산으로 운영돼요. 가족에게 정보와 교육을 주고, 가족끼리 서로 이어 줘요.

사는 곳 소방서에 미리 알려 두기

담당자는 시청각장애인이 사는 곳 소방서에 미리 등록해 두는 방법이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한국에서는 119안심콜에 주소, 병력, 보호자 연락처를 미리 등록할 수 있어요.

당사자에게서 직접 듣기

소방관 교육은 시청각장애인에게서 직접 듣는 방식이 가장 좋다고 했어요.

한국에서는

서울 수서역 근처에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가 있어요. 점자, 수어, 점자정보단말기 쓰는 법을 가르치고 상담도 해요.

이 글은 Twili 팀이 2026년 9월 29일 뉴욕 시청각장애 협력단(NYDBC)을 만나 들은 내용과 공식 누리집을 바탕으로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