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곳인가요
0세부터 21세까지 시청각장애 아동과 청년, 그 가족을 돕는 뉴욕주 기관이에요. 퀸스칼리지 안에 있어요.
미국 연방 특수교육 예산으로 운영돼요. 가족에게 정보와 교육을 주고, 가족끼리 서로 이어 줘요.
사는 곳 소방서에 미리 알려 두기
담당자는 시청각장애인이 사는 곳 소방서에 미리 등록해 두는 방법이 도움이 된다고 했어요.
한국에서는 119안심콜에 주소, 병력, 보호자 연락처를 미리 등록할 수 있어요.
당사자에게서 직접 듣기
소방관 교육은 시청각장애인에게서 직접 듣는 방식이 가장 좋다고 했어요.
한국에서는
서울 수서역 근처에 헬렌켈러 시청각장애인 학습지원센터가 있어요. 점자, 수어, 점자정보단말기 쓰는 법을 가르치고 상담도 해요.
이 글은 Twili 팀이 2026년 9월 29일 뉴욕 시청각장애 협력단(NYDBC)을 만나 들은 내용과 공식 누리집을 바탕으로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