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흰 벽에 「Life [with captions]」라고 적힌 글자](https://firebasestorage.googleapis.com/v0/b/yugacrew-5e5e5.appspot.com/o/twili%2Fmedia%2Farticles%2Frylo-captions-app%2Frylo-office.jpg?alt=media&token=59561c2f-6067-4848-aff7-f7853aa12af8)
어떤 앱인가요
농인, 난청인, 말하기 어려운 사람을 위한 무료 통화 자막 앱이에요. 상대가 하는 말이 실시간 글자로 떠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을 받아, 대상자는 무료로 써요.
911에도 걸 수 있어요
911에 걸면 등록한 주소나 휴대폰 위치로 가장 가까운 경찰서나 소방서에 연결된다고 해요.
자막이 없으면 전화를 아예 걸 수 없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없는 것보다 나아요.Rylo 관계자, 2026년 9월 30일
시청각장애인은 아직 못 써요
자막을 눈으로 읽어야 해서, 지금은 시청각장애인이 쓸 수 없다고 해요.
한국에서는 107 손말이음센터
국번 없이 107에 영상통화나 문자를 보내면 수어나 문자로 통화를 중계해 줘요.
긴급신고도 할 수 있고, 365일 24시간 운영해요.
이 글은 Twili 팀이 2026년 9월 30일 Rylo를 찾아가 들은 내용과 공식 누리집을 바탕으로 썼어요. 미국 서비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