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미국 사례] 말을 글자로 바꿔 주는 전화 앱: 미국 Rylo

미국 사례 · 한국에서는 107 손말이음센터

글
AFA15 핸즈온
출처
Rylo 공식 누리집, Twili 팀 방문(2026.9.30)
공식 출처 확인
완료
전문가·기관 검수
진행 중
사무실 흰 벽에 「Life [with captions]」라고 적힌 글자
Rylo 사무실, 2026년 9월. 사진 AFA15 핸즈온

어떤 앱인가요

농인, 난청인, 말하기 어려운 사람을 위한 무료 통화 자막 앱이에요. 상대가 하는 말이 실시간 글자로 떠요.

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 인증을 받아, 대상자는 무료로 써요.

911에도 걸 수 있어요

911에 걸면 등록한 주소나 휴대폰 위치로 가장 가까운 경찰서나 소방서에 연결된다고 해요.

자막이 없으면 전화를 아예 걸 수 없어요. 완벽하지 않아도 없는 것보다 나아요.Rylo 관계자, 2026년 9월 30일

시청각장애인은 아직 못 써요

자막을 눈으로 읽어야 해서, 지금은 시청각장애인이 쓸 수 없다고 해요.

한국에서는 107 손말이음센터

국번 없이 107에 영상통화나 문자를 보내면 수어나 문자로 통화를 중계해 줘요.

긴급신고도 할 수 있고, 365일 24시간 운영해요.

이 글은 Twili 팀이 2026년 9월 30일 Rylo를 찾아가 들은 내용과 공식 누리집을 바탕으로 썼어요. 미국 서비스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