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력이 빠르게 떨어질 때 먼저 챙길 안전 5가지

시력이 떨어지면 밤길, 계단, 연기 속 대피로가 먼저 보이지 않게 돼요. 장애 등록과 상관없이 지금부터 챙겨 두세요.

확인일
2026년 10월 11일
출처
Twili
공식 출처 확인
완료
전문가·기관 검수
진행 중

갑자기 안 보인다면 오늘 바로 병원에 가세요

갑자기 앞이 안 보이거나, 커튼이 내려오듯 시야가 가려지거나, 번쩍임과 떠다니는 점이 갑자기 많아지면 응급일 수 있어요. 바로 안과나 응급실에 가세요.

지금부터 챙길 안전 5가지

  1. 대피 경로를 몸으로 익히기

    현관에서 비상계단까지 걸음 수, 손잡이 위치, 문 개수를 몸으로 익혀 두세요. 연기가 차면 눈으로 길을 찾기 어려워요.

  2. 119 신고를 화면 없이도 할 수 있게

    휴대폰의 화면 확대, 음성 읽기, 음성 비서를 켜 두고 119 문자 문장을 메모해 두세요.

  3. 정전과 밤에 대비하기

    손전등을 늘 같은 자리에 두고, 휴대폰과 보조기기를 충전해 두세요.

  4. 비상 연락처를 큰 글씨로

    가족과 활동지원사 연락처를 큰 글씨 카드와 휴대폰 단축번호로 함께 준비해요.

  5. 응급소통카드 가지고 다니기

    "잘 안 보여요. 팔을 잡게 해 주세요"처럼 도와줄 사람에게 보여 줄 카드를 지갑에 넣어 두세요.

눈도 귀도 같이 나빠진다면

나이가 들면서 눈과 귀가 함께 나빠지기도 해요. 둘 다 어려우면 시청각장애일 수 있어요. 어셔증후군처럼 청력과 시야가 함께 떨어지는 경우도 있어요. 장애 등록을 하지 않았어도 Twili의 모든 안전 정보를 쓸 수 있어요.

위급할 때 함께 대피하는 법 보기

귀도 점점 안 들린다면

화재경보와 사이렌을 놓치지 않는 방법도 함께 챙기세요.

귀가 점점 안 들릴 때 보기

이 글은 안전 정보이고 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듣기나 보기가 달라졌다면 이비인후과나 안과에서 검사를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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