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안 들린다면 오늘 바로 병원에 가세요
한쪽이나 양쪽 귀가 갑자기 안 들리면 돌발성 난청일 수 있어요. 빨리 치료할수록 좋아요. 기다리지 말고 이비인후과나 응급실에 가세요.
지금부터 챙길 안전 5가지
119에 보낼 문장을 미리 메모해 두기
말로 신고하기 어려울 때는 119에 문자를 보내요. 주소, "잘 안 들려요", 무슨 일인지를 적은 문장을 휴대폰 메모에 저장해 두면 위급할 때 바로 보낼 수 있어요.
화재경보를 빛과 진동으로 받기
소리 대신 불빛이나 진동으로 알리는 화재경보기가 있어요. 받을 수 있는 지원이 있는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물어보세요.
긴급재난문자 설정 확인하기
휴대폰 설정에서 긴급재난문자 수신을 켜고, 진동이 함께 오도록 해 두세요. 소리를 못 들어도 몸으로 알아챌 수 있어요.
함께 사는 사람과 위급 신호 정하기
"어깨를 두 번 두드리면 바로 나가야 해"처럼 소리 없이 알릴 수 있는 신호를 미리 정해요.
대피 경로를 미리 걸어 보기
현관, 비상계단, 집결 장소까지 한 번 걸어 보세요. 사이렌을 못 들어도 어디로 갈지 알면 덜 위험해요.
부모님이 초인종이나 경보를 못 들으신다면
가족이 먼저 집 안 화재경보기가 들리는지 확인하고, 부모님 휴대폰에 119 문자 문장을 저장해 드리세요. 혼자 사신다면 응급안전안심서비스도 알아보세요.
응급안전안심서비스 보기보는 것도 점점 어려워진다면
듣기와 보기가 함께 어려워지면 위험을 알아채기가 훨씬 어려워져요. 시력 변화에 맞는 안전 정보도 함께 보세요.
시력이 빠르게 떨어질 때 보기이 글은 안전 정보이고 의학적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듣기나 보기가 달라졌다면 이비인후과나 안과에서 검사를 받아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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틀린 내용을 알려주시면 확인 후 고칠게요. 이메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