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전·폭염·한파 · 읽는 데 2분

한파일 때 난방과 연락 방법

난방기를 안전하게 쓰고, 안부를 나눌 이웃을 정해 둬요.

확인일
2026년 10월 16일
출처
국민안전24 한파 국민행동요령
공식 출처 확인
완료
전문가·기관 검수
진행 중

이렇게 대비해요

  1. 보일러와 난방기구를 미리 점검해요

    쓸 수 있게 정비하고, 화재에 조심해요.

  2. 전열기는 한꺼번에 많이 쓰지 않아요

    전열기 가까이에 불붙기 쉬운 물건을 두지 않아요.

  3. 되도록 밖에 나가지 않아요

    꼭 나가야 하면 내복, 목도리, 모자, 장갑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요.

  4. 나갈 때는 어디에 언제 가는지 가족에게 알려요

    되도록 대중교통을 이용해요.

  5. 안부를 확인해 줄 사람을 정해 둬요

    혼자 사는 장애인은 가족이나 이웃이 자주 안부를 확인하도록 미리 부탁해요.

  6. 정전과 단수에 대비해요

    손전등과 비상 식음료를 준비하고, 욕조에 물을 받아 둬요.

몸이 심하게 떨리고 정신이 흐려지면 병원으로

심한 한기, 방향 감각을 잃음, 말이 어눌함, 심한 피로는 저체온증일 수 있어요. 바로 병원에 가요.

동상은 비비거나 불에 쬐지 말고, 따뜻한 물(약 40도)로 씻은 뒤 병원에 가요.

전기에 이상이 생기면 한국전력 123에 알려요.

이 안내는 진단을 대신하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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