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퍼킨스는 어떤 곳인가요
미국 매사추세츠주에 있는 시각장애인학교예요. 시청각장애 학생을 위한 프로그램이 따로 있어요.
예고 없이, 밤에도 훈련해요
학년 초 첫 대피 훈련은 예고 없이 해요. 기숙사에서는 밤과 새벽에도 해요.
훈련마다 학생이 경보를 알아챘는지, 대피에 몇 분 걸렸는지 적어요.
읽는 안내보다 몸으로 반복해요
대피 안내가 점자로 붙어 있어도 많은 학생이 점자를 읽지 못해요. 그래서 경로를 여러 번 걸으며 익혀요.
학생마다 쓰는 출구가 달라요. 이사하면 새 경로를 다시 연습해요.
루틴, 연습, 반복이에요.퍼킨스 시청각장애 프로그램 담당자, 2026년 10월 2일
감각으로 알 수 없는 위험도 있어요
냄새를 못 맡는 사람은 연기를 모를 수 있어요. 통증을 덜 느끼면 화상도 늦게 알아요.
그래서 경보기와 연습이 더 중요해요.
집에서 해 볼 것
가족이나 조력자와 함께 밤에도 한 번 대피 연습을 해 보세요.
연습할 때마다 알아챘는지, 몇 분 걸렸는지 적어 두면 다음에 더 빨라져요.
이 글은 Twili 팀이 2026년 10월 2일 퍼킨스 시각장애인학교를 찾아가 들은 내용을 정리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