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식

[미국 사례] 수어로 받는 마음 상담: 로체스터대 농인 웰니스센터

미국 사례 · 위급할 때도 소통 방법부터 확인해요

글
AFA15 핸즈온
출처
로체스터대학교 의료원 농인 웰니스센터(Deaf Wellness Center), Twili 팀 방문(2026.10.1)
공식 출처 확인
완료
전문가·기관 검수
진행 중
「UR Medicine」 간판이 달린 로체스터대학교 의료원 건물 입구
로체스터대학교 의료원 농인 웰니스센터 건물, 2026년 10월. 사진 AFA15 핸즈온

어떤 곳인가요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의료원 안에 있는 농인·난청인을 위한 정신건강 센터예요.

언어 장벽 없이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요. 농인과 난청인이 직접 이끄는 것을 중요하게 여겨요.

통역을 거치지 않고 직접

통역사를 거치기보다 수어로 직접 상담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요.

글자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농인 중에는 글을 읽기 어려운 사람도 있어요. 말을 글자로 바꿔 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위급할 때도 그 사람이 쓰는 소통 방법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요

당사자와 함께 일할 때는 「무엇이 필요하세요?」부터 물으라고 했어요.

한국에서는

수어로 통화해야 할 때는 107 손말이음센터에 영상통화를 걸면 수어 통역으로 중계해 줘요.

이 글은 Twili 팀이 2026년 10월 1일 로체스터대학교 농인 웰니스센터를 찾아가 들은 내용과 공식 누리집을 바탕으로 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