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곳인가요
미국 로체스터대학교 의료원 안에 있는 농인·난청인을 위한 정신건강 센터예요.
언어 장벽 없이 상담과 치료를 받을 수 있게 해요. 농인과 난청인이 직접 이끄는 것을 중요하게 여겨요.
통역을 거치지 않고 직접
통역사를 거치기보다 수어로 직접 상담받기를 원하는 사람이 많다고 해요.
글자만으로는 부족할 수 있어요
농인 중에는 글을 읽기 어려운 사람도 있어요. 말을 글자로 바꿔 주는 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을 수 있어요.
위급할 때도 그 사람이 쓰는 소통 방법을 먼저 확인해 주세요.
무엇이 필요한지 먼저 물어요
당사자와 함께 일할 때는 「무엇이 필요하세요?」부터 물으라고 했어요.
한국에서는
수어로 통화해야 할 때는 107 손말이음센터에 영상통화를 걸면 수어 통역으로 중계해 줘요.
이 글은 Twili 팀이 2026년 10월 1일 로체스터대학교 농인 웰니스센터를 찾아가 들은 내용과 공식 누리집을 바탕으로 썼어요.